Told U So를 떠올리면 마음이 따뜻하고 뭉클해지는 것 같아요. 영상도 정말 예쁘게 나왔지만, 촬영하는 내내 마주했던 자연 풍경과 노을, 바닷가, 그리고 특별출연해 준 아기까지 모두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 있어요. 그래서인지 더 애정이 가는 영상인 것 같아요.🐚
제가 그때 느꼈던 설렘과 행복이 팬분들께도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어요. 또 팬분들을 만날 때마다 저를 언제 알게 되셨는지, 어떤 마음으로 응원하게 되셨는지 이야기해 주시는데, 들을 때마다 정말 너어무 소중하게 느껴져요.
바닷가에서 조개 줍듯이 우리도 예쁜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가요. 사랑해요 *•~•*